2011

Food Week 2011

1. 전시기간 : 2011. 11. 9 (수) ~ 11. 12 (토), 4일간
2. 장소 : Coex Hall A, B, C, D 전관 (36,000spm)
3. 규모 : 총 33개국 698개사 1,718부스

4. 성과보고

1. 바이어 전시관람 목적

  • Buy Korean Food : 15개국 46 바이어와 110 수출업체 368건 31백만불
  • Buy Korean Franchise : 7개국 28 바이어와 12 업체(김가네 등) 180건 93백만불
  • 국내바이어상담회 : 이마트, 홈플러스 등 대형유통/외식업체 750건 410억원

2. 아시아, 유럽, 미주 32개국 118업체 및 18개 대기업 포함 국내 580개 업체 전상담 통해 사업성과 제고

3. 글로벌 지향 국제식품포럼 및 컨퍼런스 개최

  • 아시아식품포럼, 미국정부조달시장 한국식품 진출방안, 해외한식당협의체 워크샵, 일본외식 · 급식시장 개척 전문가 초청강연 등

5. 바이어 참관객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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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참가업체 : 698개사 , 부스수 : 1,718부스
2. 참관객(유효바이어기준) : 국내 90,576명, 해외 3,450명

3. 참관객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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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od Week 2011 Gellery

1. 참가업체의 시선 – 동은소재 유가화 사원 (건강기능식품, 조미식품)

특색 있는 주제별 전시관과 더불어 다양한 행사가 돋보여 많은 참관객들의 이목을 끌었던 전시회였고, 덕분에 여러 참관객들을 만나면서 적극적이고 성공적인 홍보를 할 수 있었습니다.
전시회를 통한 회사 인지도 향상 및 제품 홍보에 대한 큰 도움이 되어 전시회 참가에 대해 만족하고 있습니다.

2. 참가업체의 시선 – 고려은단 허진혁 사원 (비타민류 가공식품)

이번 코리아푸드엑스포 전시회는 제대로 된 목적을 가지고 참가한 첫 번째 전시회였으며, 국내 최대 규모의 식품 산업전을 통해 많은 바이어와 참관객들에게 고려은단의 다양한 제품 홍보 및 기업 브랜드를 향상 등 소기의 목적을 충분히 달성할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누구나 와서 함께 즐길 수 있게 개방되어 모든 참관객들에게 친밀감있게 다가갈 수 있었던 부분이 만족스러웠습니다.

3. 바이어의 시선 – GS리테일 NCC팀 안병훈 부장

새로운 업체를 만날 수 있는 자리였다. 상담한 업체 중 두 곳과 추가로 이야기를 진행 중이다. 한 군데는 국내 가정편이식(HMR) 업체로 현장에서 상담한 뒤 담당 바이어와 다시 미팅을 하기로 했다. 최근 트렌드와도 부합하고 상품도 좋아 거래 가능성이 높다. 다른 한 곳은 아이리시공화국. 정부소속 마케팅 담당자와 위스키 상품을 중심으로 치즈, 씨리얼, 축산물 등을 상담했다. 추후 미팅을 통해 주류 이벤트를 논의할 예정이다.

4. 언론의 시선 – 더바이어 김근아 기자

이번 전시회의 바이어 상담회는 08년 Food Week 전시회로부터 시작된 이래 최대 규모로 진행됐다. 4회째 진행된 코엑스 바이어상담회는 첫해 10부스 규모에서 40부스 규모로 라운지 규모가 확대됐다. 바이어 상담 신청건수가 지난해 108개 업체에서 올해 223개로 대폭 증가했기 때문이다. 전시회를 주관한 코엑스는 더바이어와 함께 상담 매칭율 100% 달성을 목표로 국내 163개, 해외 60개 업체가 국내 유통업체 바이어 1명 이상과 비즈니스 상담을 갖도록 유도했다.

Food Week 2011 Gell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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